아르바이트한다고 새벽까지 ,
밤과낮이 바뀌어 아르바이트하다가, 겨우 한달정도 쉬게 된 사랑하는 딸 지애와 함께 보고 싶어서 요덕 스토리 신청합니다.
어젠 우울하다며 밤에 살찌는것만 먹는거예요.
마음이 여리다 못해 너무 여려서 친구들과 남의 얘기에도 곧잘
눈물 글썽이는 사랑하는 딸애랑 설날 연휴에 같이 가보고 싶어요.
아직까지 한번도 공연을 보러 같이 간적이 없지 뭐예요.
다들 바쁘게 살다보니....
휴, 앞으로는 좋은 기억과 아름다운 일들을 많이 만들어 주어야겠다
생각은 굴뚝 같지만.....
빛나는 청춘시대에, 우울하다고 하니 마음이 저까지 우울해지려 합니다.
항상 밝게 웃으며 살아가도 모자라는 날들인데..
다시 또 열심히 힘내서 세상과 씩씩하게맞서나가는 사랑하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으며.....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
조흥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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