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처음으로 사랑고백
나채호
2010.02.05
조회 21
조금은 쑥쓰럽지만,나른한 오후에 즈음하여,용기내어 당신에게 음악을
보내봅니다.여태껏 자동차 안에서 cbs를 들오보긴 했어도,이렇게 문명의 덕으로 사연을 보낼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평소 당신이 좋아하는김연숙의 그날을 신청해 봅니다.음악 들으면서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이정숙씨 사랑합니다.당신의 남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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