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전 퇴근이 좀빠르면 항상 방송 다듣고 들어가다보니 퇴근시간이 정시입니다요 그러다 오늘 레인보우 가입하고 나니 너무 행복 하네요 지난 추석에 화재로 바로 앞에서 4촌동생 둘을 먼저 보내고 맞이하는 첫명절 왠지 조심 스럽고 마음이 무겁네요
먼저 떠난 동생들에게 지켜주지 못해 용서를 빌며 외아들을 잃고 내색 안하시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숙부님 내외분께 감사하며
조카지만 아들처럼 생각해주셔 달라고 하고싶네요
건강하시고 설에 뵐게요
안치환의 인생은 나에게 술한잔 싸주지 않았다 란 노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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