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씨 안녕하세요!^^
열심히 청취하고있는 수많은 애청자중 한 사람입니다.겨울끝무렵에 건강
잃지 마시고요 저는 몸살감기로 지금도 고생하고있어요! 군동기중에 특별
히 친하게 지냈던동기가 있었어요! 힘든순간에도 언제나 웃음잃지않고 내
무생활중에도 힘든 걸레장수(보급품담당)로 궂은일도 솔선수범하고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않는 의리있는 동기였습니다.하지만 해상특수훈련중에 뜻
하지않은 사고로 지금은 대전현충원에 잠들어있어요! 가끔 너무나 그립
고 힘이들때면 현충원에 내려가 동기랑 소주 한 잔 기울입니다.사랑하는
규찬아 보고싶다 그리고 자네가 살지못한 자네몫의 삶도 내가 열심히 살
께....6월이 오기전 한 번 내려갈께!
신청곡가능하다면 이명훈의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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