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월10일은 제아들 은태의 중학교 졸업식입니다.
남들보다 유난히 덩치가 커서 징그러울 많큼 성장했지만 마음은 여리고 친구들을 챙길줄아는 아이랍니다. (자기 안식구와 자식자랑은 팔불출 이라지만...)
이제3월1일 이면 기숙사입소로 제곁을 떠나 갑니다.
멀리는 아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추억을 만들지 못해 미안함을 전합니다.
그리고 은태야 개근상은 아빠가 받아야 되지 않을까?(3년간 운전기사였으니까)
당진중학교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 하며 백경자 담임선생님과 그간지도해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신청곡 : 생각이 나(부활)
내일을 기다려(박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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