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덕스토리 너무보고싶어요
정혜숙
2010.02.05
조회 17
벌써 2월달이네여..........
말도 많구,탈도많았던 2009년이 바로엊그제같은데 벌써 10년도 2월하고도 1주가지났네요
넘넘 시간이 밉다........ㅡㅡ;;
요즘 경제도 안좋구 ....그래서 취직도 하늘에서 별따기구.....
참으로 힘든세상입니다........
언제 이경제가 풀리려나,언제 좀더 나은생활을 할수 있을까 하는생각에 또다시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지금 제친구도 취직하기가 넘힘들어 공무원만이 살길이다라 믿고, 공부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졸업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고,공부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것을 누구나 다 잘알듯이 넘많이 힘든가 봅니다....
그리구 요즘시대에 너도나도 다 공무원공부니뭐.....경쟁률은 말할것도 없다는것도 다 아는 사실이구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공부는 더 안되구,스트레스만 늘 받는 처지인 친구를 볼때면 넘 안타까울 따름이에여
지금은 정신적,육체적으로 넘 나약해져서 우울증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다는 이친구에게 전 뭔가 삶의 활력소를 부어줄만한게 뭐가 없을까하고 찾고 있는중에 라디오를듣던도중에 발견하게되었지요....ㅎㅎㅎㅎ
정말 오래된 가장친한 소꿉친구랍니다!! 근데 이친구가 공연을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데여.....보구는 싶은데 ....
가격도 넘 만만치 않구....볼기회가 없었던거져....
그래서 이친구한테 누구 보다도 제가 "꼭"선물해주고싶습니다
받게 되면 이친구 날듯이 넘 좋아 할꺼에여.....
참고로 이친구도 솔로래여~~~^^;;
불쌍한 아이들이랍니다.......
이불쌍한 젊은이들의 바램을 저버리지 말아주시와요~~~~
불쌍이 여기시구 꼭 보여주세여~~~~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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