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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기쵸라는곳에 요코하마가 있었습니다.
항구에 가기까지는 공원을 만들어 놓았답니다.
사진에 보시면 알겠지만..
예전의 기차역은 옮기고 기찻길은 없애지 않고 주위를 메우고
공원을 만들었습니다.
기찻길 철로는 그냥 두고말입니다..
왠지 운치 있었고..
공원에는 커다란 창고가 있었습니다.
그 창고는 2차대전때 곡물을 저장하던 곳인데 ..
지금은 상가...명품파는 상가로 개조를 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관람을 할수있게 만들었답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아래사진처럼 내부를 보면 예전의 창고모습그대로
살리고 인테리어를 해서인지..음 뭐랄까?
일본은 아기자기 참 잘 꾸미는듯...약간은 부러웠습니다.
공원내에는 야외 스케이트장도 있어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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