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을 들으며 마음을 달래봅니다.
이경희
2010.02.05
조회 13

아침부터 중학교때 친구의 사망 소식을 전해듣고 힘든 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다행이 유가속을 들으며 허무한 삶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네요.

아직 세상을 등질 나이(54세)는 아닌듯 싶은데
그 친구는 뭐가 그리 바빠서 일찍 우리곁을 떠났는지...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날것을 기약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청곡 : 친구여(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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