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졸업하는 사랑하는 딸에게
방숙희
2010.02.06
조회 19
중학교 교복을 입고 활짝 웃던 입학식이 어제 같은데 다음주면
졸업을 합니다. 지역 특성상 이곳은 평준화지역이 아니라서
3년동안 고생 많이 했거든요. 결과는 본인이 원하는 고등학교에
가게되었습니다.

우수한 친구들이 너무 많다고 걱정합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고민하고 두려워하기에는 지금 이시간이
너무 소중하지 않을까요? 지금 이시간에 충실하면 된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성격과 밝은 이쁜 우리 딸 이은선
잘할수 있다고 응원해 주세요.

신청곡:슈퍼스타 (가수: 이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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