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총연습
김수희
2010.02.07
조회 14

나도!~쫑긋하고 들을께요!~ㅎㅎ
아들!~넘!~귀여웠네요!~그때도!~
천진한,아이들~예뻐요!~순수함이!~~
때뭍지 않고,자라면,좋겠는데!~~ㅎㅎ
새상이,워낙!~ㅎㅎㅎ
성희씨가!~잘~~지도하겠죠!~~
아이들은,부모 닮는데잖아요!~
염려,붙들어매도,되겠어요!~ㅋ
같이즐겨요!~^^**


이성희(lsh71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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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1학년 가을 운동회가 있을 무렵의
> 어느날 학교를 파하고 헐레벌떡 들어온 큰아이가
> ``엄마, 빨리 총사러 가요.
> 내일 학교에서 총연습한대요``
> `무슨 학교에서 총연습을 한다니?`
> ``몰라요. 총연습을 하려면 총이 필요하니까요``
> 하며 막무가내로 재촉을 하는 것이었어요.
>
> 운동회를 위해서 그동안 틈틈이 연습했던 것들을
> 총연습 한다는말이었는데
> 그만 총쏘는 연습으로
> 오해를 하였던 것이었어요.
>
> 배꼽이 빠지도록
> 웃음꽃을 피웠던 그때가 문득
> 생각이 나서 글을 띄워 보아요.
> 키득키득!!
>
> 햇살이 유난히 따사로운 주일이네요.
> 생생함이 넘치는 생방송!!
> 오늘은 어떤 노래들을 들려주실까요??
> 잔뜩 기대를 하면서 두귀를 쫑긋하고 들을게요.ㅎㅎ
> 감사합니다.
>
>
> 한바탕 웃음으로~~이선희
> 쿵따리 샤바라~~클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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