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Re: 좋은 가요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김수희
2010.02.08
조회 13

재홍님에게,주어진,달란트가,
여러사람에게,즐거움을,주는것이라면!~~
정말!~~실천하고,계시는거예요!~~~
또한,재홍님도,기뻐하는일이니!~
계속,지기님들에게,기쁨을,주세요!~~
좋은,작품!~항상,잘 보고있어요!~~
매번,많은것을,느끼게되네요!~
재홍님의글에서!~~
믿음도,좋으시고요!~~
항상,즐거운삶을,이어가시길,바래요!~~
부는,저도,집착하지,않는,사람중에,하나예요!~~
언제나,마음이,부자라고,말하곤 하죠!~~
오늘도,좋은날되세요!~^^**




차재홍(kayagum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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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희님 안녕하세요. ㅇ^^ㅇ
>
> 저의 본업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
> 기쁨주고 행복주는 것 입니다. ㅇ^^ㅇ
>
> 돈버는 일보다
>
> 기쁨주고 행복주는 일을
>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기에
> 지금의 그림그리기가 가능했습니다.
>
> 문제는 집사람과 아이들을 풍족하게 못해주는 것이지만
> 언제가는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
> 만약 안 온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 하나님이 내게 부여한 달란트를 묵묵히 수행 할 뿐 입니다.
>
> 아내와 어린아이들도 이해를 해 주고 있고
> 특히 저의 아버지는 항상 "학생가르치는 것에 최선을 다하라 하십니다."
> 그리고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라고 하십니다.
>
> 어렸을때 이말을 듣는 나는 아버지한테 화를 냈지만
> 내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 이제서야 철이 들었습니다.
>
> 나는 나의 아이들과 아내에게
> 정직한 빵을 먹이고 싶을 뿐 입니다.
>
> 그래서 하루종일
> cbs의 각 프로그램메인 타이틀과
> 아나운서님 이름을 차재홍체로 작업을 해도
> 내게는 행복이며...
> 그 프로그램을 레인보우로 보고 있는 애청자들에게
> 즐거운 마음을 선사 할 수 있다면
> 이것 보다 더 좋은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
> 물론 "아침이좋아"의 속 깊은 가르침이 있어다고
> 저 스스로 생각을 하기도 했구요.
>
> 저에게 "돈"이라는 것은
>
> 버는것이 아니라
>
> 만든다는 개념입니다.
>
> 돈이 스스로 내게 와야지
> 내가 돈을 쫓아 다닌다 한들 돈이 저에게로 올리 만무합니다.
>
> 돈은 내가 좋아지면
> 돈은 내게로 올 것 입니다.
>
> 내게로 온 돈은 또 다른이들에게 정결하게 돌려 주어야 한다고
> 생각 합니다. ㅇ^^ㅇ
>
> 그래서 결혼이 늦어졌구요.....
> 이제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둘째는 4살이 되었으니
>
> 내가 60살이 되었을때
> 대학교 진학을 할 큰 아이에게
> 정말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 싶은 꿈이 있었고
>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
> 물론 힘든일이 정말 많지만
> 유혹에 빠지지 않고
>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이라면
> 하나님의 보살핌이 있기에 가능 하였습니다.
>
> 김수희님 정말 고맙고 반갑습니다.
>
>
>
>
> 김수희(suhee5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재홍님!~~EBS를,다~접수하셨네요!~~ㅎㅎ
> > 다른일은,언제하나요!~ㅎㅎ
> > 밤 늦게까지??~~ㅎ
> > 좋은시간되세요!~^^**
> >
> >
> > 차재홍(kayagum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 유영재님의 거침없는 입담과
> > > 좋은 선곡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 > >
> > > 빠져들다보니
> > >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 > >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 > >
> > > 오늘은 가요 속으로 작업했습니다.
> > >
> > > 내일은
> > > 유영재의 + 가요속으로 =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 > > 올려 보겠습니다.
> > >
> > > 번창하세요. ㅇ^^ㅇ
> > >
> > > 금과은의 사랑을 미워해
> > >
> > > 노래 신청합니다.
> > > > 조관우의 겨울이야기
> > > > 금과 은의 사랑을 미워해!
> > > >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
> > > > 이선희의 불꽃처럼 나비처럼
> > > >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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