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좋은 가요 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차재홍
2010.02.08
조회 19


김수희님 안녕하세요. ㅇ^^ㅇ

저의 본업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기쁨주고 행복주는 것 입니다. ㅇ^^ㅇ

돈버는 일보다

기쁨주고 행복주는 일을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기에
지금의 그림그리기가 가능했습니다.

문제는 집사람과 아이들을 풍족하게 못해주는 것이지만
언제가는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만약 안 온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부여한 달란트를 묵묵히 수행 할 뿐 입니다.

아내와 어린아이들도 이해를 해 주고 있고
특히 저의 아버지는 항상 "학생가르치는 것에 최선을 다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라고 하십니다.

어렸을때 이말을 듣는 나는 아버지한테 화를 냈지만
내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이제서야 철이 들었습니다.

나는 나의 아이들과 아내에게
정직한 빵을 먹이고 싶을 뿐 입니다.

그래서 하루종일
cbs의 각 프로그램메인 타이틀과
아나운서님 이름을 차재홍체로 작업을 해도
내게는 행복이며...
그 프로그램을 레인보우로 보고 있는 애청자들에게
즐거운 마음을 선사 할 수 있다면
이것 보다 더 좋은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아침이좋아"의 속 깊은 가르침이 있어다고
저 스스로 생각을 하기도 했구요.

저에게 "돈"이라는 것은

버는것이 아니라

만든다는 개념입니다.

돈이 스스로 내게 와야지
내가 돈을 쫓아 다닌다 한들 돈이 저에게로 올리 만무합니다.

돈은 내가 좋아지면
돈은 내게로 올 것 입니다.

내게로 온 돈은 또 다른이들에게 정결하게 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ㅇ^^ㅇ

그래서 결혼이 늦어졌구요.....
이제 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둘째는 4살이 되었으니

내가 60살이 되었을때
대학교 진학을 할 큰 아이에게
정말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 싶은 꿈이 있었고
지금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물론 힘든일이 정말 많지만
유혹에 빠지지 않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이라면
하나님의 보살핌이 있기에 가능 하였습니다.

김수희님 정말 고맙고 반갑습니다.




김수희(suhee5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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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홍님!~~EBS를,다~접수하셨네요!~~ㅎㅎ
> 다른일은,언제하나요!~ㅎㅎ
> 밤 늦게까지??~~ㅎ
> 좋은시간되세요!~^^**
>
>
> 차재홍(kayagum1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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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재님의 거침없는 입담과
> > 좋은 선곡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 >
> > 빠져들다보니
> >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 >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 >
> > 오늘은 가요 속으로 작업했습니다.
> >
> > 내일은
> > 유영재의 + 가요속으로 =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 > 올려 보겠습니다.
> >
> > 번창하세요. ㅇ^^ㅇ
> >
> > 금과은의 사랑을 미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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