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주일에도 생방송하시는 영재님 목소리 들으면서 많은 기운을 얻었어요. 그런데 제가 피곤해서 그만 이 게시판에 사연도 못올리고 누워서 듣다가 나중엔 비몽사몽 헤매고 말았어요.
그래 덕분에 오늘은 신새벽부터 가뿐하게 일어났지만 그래도 얼마나 아쉽던지요.
오늘은 이렇게 미리 사연을 올리고 나면 귀를 쫑긋 세우고 들을테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번 주는 설을 앞두고 있어서 다들 분주할 것같아요.그런 사람살이의 모습이 이 프로를 통해서 소개될 거니까 많이 기대됩니다.
그럼 있다가 5시에 좋은 사연과 멋진 음악 부탁드려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이 밤의 끝을 잡고-솔리드
오늘같은 밤이면-박정운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박정수
변명-민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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