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애청자
경창모
2010.02.07
조회 20
13년 넘게 누나 집에서 살다가 이젠그만 고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동안 불평한마디 없이 잘 보살펴주신 누님과 매형에게 큰선물 주고싶은데...형님 이렇게 머리숙여 제발 꼭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은 이필원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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