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새로 이사오면서 운동하는 센터를 바꾸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고 아는사람도 없어서
어쩌면 서먹하고 불편하고 재미없을수도 있었는데
먼저와서 공손히 인사하고 정성스럽게 개인지도 까지 잘 해주는 한참 어린 동생벌되는 젊은 트레이너가 있어서 운동도 잘 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수 있었습니다.
그이후로 우리는13년이란 나이차이를극복하고 좋은 형동생이 될수 있었습니다. 이젠 정말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청합니다 사랑하는 나의친구이자 동생인 재승이와 같이 갬블인 러브 뮤지컬 보고 싶내요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양하영의 촛불 켜는 밤
우리 헬스클럽 트레이너 동생이랑 같이 가고 싶내요(공연티켓)
김복년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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