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연 넣었는데, 오후에 가수 박강수씨 달력이 왔기에 또 들어왔어요.이 고마움을 어떻게 다 표현하지요?
제가 그렇지 않아도 강수씨 팬이고, 티비에 나오신 모습도 보고 굉장히 반가워했기에 내심으로는 달력이 참으로 탐이 났어요. 그래도 꾹 참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내주시다니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저는 벽에 거는 달력보다 탁상용 달력을 더 좋아하고, 하나 꼭 필요했는데 이렇게 주셨으니 소원이 풀린 셈입니다.메모 해가며 중년의 건망증도 다스리고 하루하루 알뜰하게 계획해서 잘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영재님, 정작가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