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설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랄게요
김미숙
2010.02.09
조회 23
안녕하세요.
반갑고 잘 오셨습니다.
훌륭하고 멋진 형을 두셔서 참 좋으시겠습니다.
어렸을 때, 혹시 형에 대한 불만이나 상처가 있으시면 언제라도 오셔서 풀어 주시지요.
정재님의 편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옛 이야기도 해 주세요.
사연 듣고 많이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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