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사무실 창밖으로 거리를 보았습니다.
신호등앞에 멈춰선 차들,거리에 우산을 쓰고 거니는 사람들
나는 지금 창밖으로 보이는 이 풍경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부슬부슬 내리는 비가 오늘 따라 츠근하게 보이네요.
겨울을 보내는 비 같고,왠지 누군가 떠날거 같은 기분
비가 내리면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약간에 묘한 기분으로
각자에 상상에 빠지죠...
저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들으며 제생각에 나래로 빠져보렵니다.
참고로 여기는 춘천이고요 인터넷으로 듣습니다.
신청곡 꼭 부탁해요^^*
박선주-귀로 (10회강변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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