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봄을 재촉하는 비내리는 오후~
김복년
2010.02.09
조회 13
님의 글을 읽고 다짐해봅니다.
어머님을 더 사랑하기로 말입니다.
비록 저희 어머니는 쌀밥에 고기넣은 미역국을 저한테 끓여주신적은 없지만 ....그래서 그래서 더 욱 더 사랑하겠습니다.
박월순(j547434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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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님 안녕하시네요~~~반갑습니다
>
> 늘 친구들생일에 축하해 음악과함께 축하해달라며
> 부탁드렸는데 오늘은10일(음12.27일) 쉰네번째 맞는 생일이어서 또 부탁하고 있습니다
>
> 생일을 맞고보니 돌아가신 부모님생각이 많이납니다
> 저 어릴적 평소 먹지 못하던 하얀쌀밥과 고기넎은 미역국을
> 꼭 끓여주셨는데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 설및이라 잊어버리기 쉬운 날이기도 하지만 12월27이되면
> 엄마의 따스했던 정이 그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
> 나를 잊었나 (임지훈)
> 광화문 연가(이문세)
> 꼬마야(김창완)
> 화장을고치고(왁스)
> 이렇게 좋은데 (임병수)
>
> 영재님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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