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군대간 아들 생각하며...
김복년
2010.02.09
조회 23

군대간 아들을 생각하는 아버지의 마음이라 정말 멋집니다ㅣ
여성분들은 알수 없는 그리움이죠! 아무쪼록 아드님이 제대하는 그날까지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김진호(jian3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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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밖엔 비가 오고...봄 을 재촉하나봐요...훈련받고 있을 아들놈 생각하며...요즘엔 편하다고 하는데 그래도 마음이 그렇네요....
> 스티커가 훼손이 되어서...부탁 합니다...
> 오늘은 개인택시 휴무조라 집에서 쉬면서 인터넷으로 듣고 있습니다..
> 영재님 항상 좋은선곡에 피로가풀립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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