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아들 생각하며...
김진호
2010.02.09
조회 18
창밖엔 비가 오고...봄 을 재촉하나봐요...훈련받고 있을 아들놈 생각하며...요즘엔 편하다고 하는데 그래도 마음이 그렇네요....
스티커가 훼손이 되어서...부탁 합니다...
오늘은 개인택시 휴무조라 집에서 쉬면서 인터넷으로 듣고 있습니다..
영재님 항상 좋은선곡에 피로가풀립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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