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팔을 어렸을때 다쳐 수술을 잘못해서 휘어 자랐습니다
그 휘어진 팔 교정 수술을 15년이 지나 이번에 수술을 받았네요
왼쪽팔을 깁스해서 오른쪽을 많이 사용지라 다행이지만 그래도
양쪽을 사용할 수 없어서 굉장히 불편하네요
옆에서 많이 도와주시는 엄마가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팬인데
오늘 퇴원해서 엄마에게 감사드린다고 이렇게 한쪽 팔로
열심히 자판을 두드립니다
이 사연 꼭 읽어주실꺼죠?
이승훈- 마지막편지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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