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재촉하는 비내리는 오후~
박월순
2010.02.09
조회 24
영재님 안녕하시네요~~~반갑습니다

늘 친구들생일에 축하해 음악과함께 축하해달라며
부탁드렸는데 오늘은10일(음12.27일) 쉰네번째 맞는 생일이어서 또 부탁하고 있습니다

생일을 맞고보니 돌아가신 부모님생각이 많이납니다
저 어릴적 평소 먹지 못하던 하얀쌀밥과 고기넎은 미역국을
꼭 끓여주셨는데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설및이라 잊어버리기 쉬운 날이기도 하지만 12월27이되면
엄마의 따스했던 정이 그리움으로 남아있습니다

나를 잊었나 (임지훈)
광화문 연가(이문세)
꼬마야(김창완)
화장을고치고(왁스)
이렇게 좋은데 (임병수)
황혼의문턱 (왁스)

영재님 수고하세요^^
~~~~~~~~~~~~~~~~~~~
어머나! 화들짝 놀랐어요 3708님이 우리동네 이웃인모양이네요
장원서점현관에 노란스티커 발견하셨군요!
그냥 지나치지않으셨네요 감사합니다
발견하신님3708님 누구신지?지나시다가 들르세요 차한잔 드릴게요^^
읽어주신님 유영재님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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