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아내
박규태
2010.02.10
조회 29
지금도 아마 이방송 듣고 있을꺼라 생각해요 매일같이 늦게까지 일하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가 봐요 집에와서 어깨안마해주고 다리도 만져주곤하지만 피로가 쉽게 가시지는 않나 봅니다. 곁에서 보고 있자니 가슴이 징하고 아프네요 이렇게 고생하는 사랑하는 부인게 격려 한마디와 노래라도 전하고 싶어 한곡 부탁 드립니다.성자씨 힘들지 그렇지만 힘내고 화이팅 하자.오승근시의 술한잔을마시면서...꼭 부탁합니다.오늘하루도 유영재시도 좋은하루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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