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저 축하해 주세요^^
이제 조금 있으면 졸업하는 예비 대학생입니다^^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 버렸나 싶을 정도로..
3년이라는 시간이 쑥! 지나가 버렸답니다^^
이제 졸업식 끝나고..
3월 가까이 되면..
다들 자신이 가야 하는 곳으로 뿔뿔이 흩어지겠죠^^
애들과 함께 했던 지난 3년이 참으로 짧게만 느껴집니다^^
그 아이들을 위해 노래 신청합니다^^
꼭 들려주실거죠??
믿어 의심치 않을게요^^ㅋㅋ
이요원의 '비담(悲談)' 신청합니다^^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잊혀지지 않게~'라는 가사가 마음에 들어요^^
마지막 추억을 만들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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