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조금은 계면쩍지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조용히 거울 앞에 설 때가 있지요
내가 나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너그러워지는 활찍 웃어주는 마음
내가 나에게 먼저 주는 위로의 선물 아닐까 십어요~
그러면서 제가 즐기는 곡들 몇곡 추려 봤어요
길은정---소중한 사람
최혜영---물같은 사랑. 그것은 인생
박강성---내일을 기다려
이은미---애인 있어요
정유경---꿈
노사연---이 마음 다시 여기에. 사랑
논두렁.밭두렁---다락방
민해경---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안치환---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담쟁이
이상우---슬픈 그림같은 사랑.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버들피리---꿈 찾아가리
임지훈---사랑의 썰물
윤도현---사랑 Two
유리상자---신부에게
다섯 손가락---풍선
유심초---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박미경---민들레 홀씨되어
석미경---물안개
이연실--목노주점
~~~~~~~~ ♬♩~~~~~~
적다보니 끝이 없을듯 하네요~
이 중에서 가장 듣고픈 곡은 오늘처럼
온통 잿빛으로 스케치한 거리와 가라앉은 마음에
활기를 넣을수 있게
안치환에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듣고픈데요~
준비되심 들려 주시어~요~♬
그리고 오늘도 밝고 활기찬 하루 되십시요~
신청곡은요 윤도현----너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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