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방황
정성미
2010.02.10
조회 61
그녀는 너무나도 사랑한 남자에게
이별의 어떠한 말도 절차도없이 일방적으로
한마디로
버림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세상의 조건을 따지기
시작하다 정말로 그녀 자신보다
그를 사랑했을때 그의 모든것을
조건없이 사랑할수 있을때의 일이였지요
그는 최선을 다해 사랑했다고 하지만
그 최선의 사랑으로 인해 그녀는 몇년째
그를 잊지 못하고 가슴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그만큼 그녀를
사랑할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그녀또한 어느 누구도 그만큼
사랑할 사람이 없으니까요
그녀는 그를 너무나 아픈 상처를
두번이나 주었답니다
자신의 아픔을 알려주기 위해
언제나 늘 나는 괜찮아 하며
잘 참는 그였기에 그의 아픔을
생각지도 않았는데 어느날 그도
아파한다는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그녀의 방황과 눈물은 언제 끝날까요
그녀는 미련합니다
아직도 그가 돌아오길 바라니까요....
그녀의 마음에 반창고를 붙여줘야 하는데
나에겐 그만한 능력이 없음을 ㅠㅠ
세월이 지나면 그녀의 아픔이 치유될까요
날마다 미친듯이 일에 파묻혀 그날이
그날같은 그녀의 일상에 환한 웃음이 찾아오길~~~
서영은 내안의 그대
럼블피쉬 한사람을 위한 마음
김신우 귀거래사
백지영 잊지말아요
김돈규
에스더 다시태어나도
2AM 죽어도 못보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