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인천의 황 진 입니다.
어제의 사연(문자27790번)이 제가 보낸것이라 귀쫑끗 세우며 듣던중
동네 사연이 방송되서 다시 글 띄웁니다.
문자번호 27814번의 '장원서점'이 저희 아파트 근처입니다.
또 어느분의 월간지 사연 소개하신후 "우"자로 시작되는 하시던 영재님
말을듣고 그책도 살겸해서 회식후 귀가중에 들렀습니다...
출입문에 스티커 발견하고 들어가 영재님방송및 스티커 물어보니 모르더라고요ㅠㅠ 아마도 주인아주머니 따님이라 어려서 그랬나 봅니다.
여하튼 "우"자로 시작되는 월간지 찾아 둘이서 교대로 영재님 기사를
찾아보니 없어요! '혹시 다른 월간지 우로 시작되는거 없나요?'하니
그 아가씨도 잘모른다기에 제핸드폰번호 알려주고 어머니께서 알아내시면사러온다고 하고 왔더니 잠시후 문자로 찾았다고 연락이 와서 오늘 사러갈겁니다.그런데 이글을 쓰려고 들어와보니 글번호 85081(박월순씨)이
아마도 그 서점 주인아주머니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따가 책사러 가보면 다 밝혀지겠지만 말입니다.하하하
지난 주말에 33년지기 고교친구의 아버님께서 운명하셔서 월요일 장지인서산을 다녀왔습니다! 그 아버님의 명복을 다시한번 빌며 신청곡 하나
올려봅니다-사실은 제가 좋아하는 곡 이기도 하지요-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인데 가능하시면 "김목경"씨의 음성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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