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노래들 많이 많이 들려주시는 영재님 감사합니다....
오늘이 제 생일이네요.. 항상 설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이라 제대
로 축하를 받아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게다가 내일이 아들 졸업이다보니 더 썰렁한 생일.....
예전에 일하던 꽃집에서 영재님프로에서 보내주시는 꽃바구니를 보내본 적이 있어요... 그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제가 신청한 신청곡을 한번도 들려주지 않으셨어도 이번에는 부탁 들어 주실 수 있으실까요????????
항상 좋은 음악으로 장수프로그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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