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보내려 고향가요
유병주
2010.02.11
조회 23
진눈개비같은 겨울 마지막 눈인듯 뒤로하고 전 설보내려고
부산으로가요
24에 만나서 항상 20여년을 제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는 제 아내 현윤경 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아울러 영재님도 떡국 반그릇 드시고 나이먹지 마세요
목소리보단 너무 동안이셔서 깜작놀람
연휴 좋은방송 부탁드릴게요
린애의 연인 들려주시면 고맙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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