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우울한 오후 위안이 되는 유가속.
울 아들의 1차 대학 추가 합격 문자를 받아보았으나
맘 한가운데 허전함이 ...........
본인이 원하는 대학은 2차 추가 합격자를 기다려야하고,
창밖에 비는 내리고,
신갈 저수지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차 한잔과 스파케티를
먹고 왔어요.
그래도 아직도 우울한 맘이 가라앉지 않네요.
울 아들에게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오늘도 기다림과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노래 신청합니다.
김건모의 '사랑해' 부탁합니다.
다음엔 좋은 소식이 있어서 글을 남겼으면합니다.
늘 토욜은 오산 강의 끝내고 수지로 이동하면서 차안에서
잘 듣고 있는데 오늘은 레인보우로 들으며 사연도 보내고
좋습니다.
비오는 우울한 오후 위안이.......
양택철
20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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