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봄을 기다리며...
김수희
2010.02.12
조회 15

눈이,호강을,했네요!~덕분에!~
사진,넘!~예쁘게,잘 찍으셨네요!~역시!~ㅎ
명절에,바쁘시겠어요!~~
인천에도,오시겠네요!~
성희씨와는,오랜만에,만나네요!~더!~반갑겠어요!~ㅎㅎㅎ
저는,우이동에,큰집에서,쇠고,아버지에게,다녀오려구요!~
명절,잘보내세요!~^^**
두분의만남도 축하해요!~ㅎㅎㅎ

이득영(cbs01946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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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춘이 지난지 1주일여...
> 곧 봄이 오겠죠?
> 몸담고 있는 직장이 한창 어려울 때이지만.
> 경칩을 지나 개구리가 모습을 드러내 도약을 하듯이
> 제 직장도 저 멀리 도약을 하리라 믿습니다.
> 실업자 수가 9년만에 최고치라니 그 또한 걱정이지만
> 마찬가지로 제가 사는 대한민국 우리나라도 혹독한 시련의 겨울을 지나 찬란한 봄을 맞이하듯, 힘찬 도약을 간절히 염원해 봅니다.
> 설 연휴를 맞아 집에 왔습니다.
> 내일부터는 본가 및 처가를 부지런히 다녀야겠네요...
> 모든 분들이 명절 잘 보내시기를 기원하며...
>
> 우리 모두 아자~~
>
> 박강수 님의 '봄이 온단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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