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박혜경
2010.02.12
조회 10
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랫만에 레인보우에들어왔네요 날마다좋은 음악감사합니다
이번주는 딸에 대학졸업에다 구정명절에다 마니바쁘네요
시댁에도못가고 방콕해야되네요 영재님 오늘의날씨처럼 마음도꿀꿀하네요 아런날이면그리운 옛친구들이생각나네요 어디서 무엇을하고들사는지 그립네요 인선 천호 혜령등 만은친구들 보고싶네요 신청곡은 조용필에 사랑은 아직도끝나지않았네 최진희이에 미련때문에 꼭들려주세요 명절잘보내시고 남은시간즐겁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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