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지난지 1주일여...
곧 봄이 오겠죠?
몸담고 있는 직장이 한창 어려울 때이지만.
경칩을 지나 개구리가 모습을 드러내 도약을 하듯이
제 직장도 저 멀리 도약을 하리라 믿습니다.
실업자 수가 9년만에 최고치라니 그 또한 걱정이지만
마찬가지로 제가 사는 대한민국 우리나라도 혹독한 시련의 겨울을 지나 찬란한 봄을 맞이하듯, 힘찬 도약을 간절히 염원해 봅니다.
설 연휴를 맞아 집에 왔습니다.
내일부터는 본가 및 처가를 부지런히 다녀야겠네요...
모든 분들이 명절 잘 보내시기를 기원하며...
우리 모두 아자~~
박강수 님의 '봄이 온단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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