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박병연
2010.02.12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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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엔 눈발이 많이 흩날리고 바람도 불더니,
지금은 조금 바람도,눈도 조금 쉬고 있네요..
청사에 잠시 방문 했는데,
방문자 패용증 받아야 하고,
차량이면, 차량출입증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정문 출입구에선 여기는 "아무나 들어오는곳이 아닙니다.
**그말에 어감에서 느끼듯이 조금 마음에서 반감이
들었습니다.
그런 말보다는 좀더 친절하고, 부드러운 말로 바뀌면
좀더 좋을듯합니다.
청사라는곳도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자유롭게 방문하고,
누구든지 가깝게 다가가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 무슨 특정인들만 방문하고,
**** 고위 관직만 내방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 입구에서 제복의 경찰관이 무슨 검문 검색 하듯이...
모든 관공서가 시민에게 가까와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어 봅니다.
**눈발이 날리는곳에서 서있는 전경 들에게 음악을
선물 하고 싶습니다.
신청곡: 모모
부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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