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마음만큼이나 잿빛 하늘에서는 눈이 오다 말다 하네요.
몇년전 정리해고되여 어려움을 겪다가 겨우 취업하여
나름대로 열심히 일 하였는데 또 정리해고 되어서 집 지키고 있습니다.
몸까지 다쳐가면서 열심히 일 하였는데....
지금도 그 후유증으로 몸이 자주아파옴니다,,,
내일서부터 설 연휴인데... 가장으로서 가족들 보기도 미안하구...
정말 인생은 육상의 허들경기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어렵더라도 힘내서 또넘고 넘어야지요.
신청곡/ 김목경의 Play The Blues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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