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
강계연
2010.02.12
조회 45

나의 사랑하는 남편 (구기송)의 생일입니다
오늘도 일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집에서 시댁에 갈 준비를 하고
집 청소도 합니다
조카들이 많아서 조금씩 줄려고 준비한 돈이
상여금을 전부 ㅠㅠ
남편이 그저 웃기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마누라가 받은 상여가 있어서
좋다고 그러네요 도움이 될수 있어서 저는 더 좋은데
아침에 눈 뜨자 마자 신랑 생일 축하해요 했어요
우리 신랑이 영재님 방송 꼭 듣거든요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높은 뜻을 세우시고 그 뜻을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고
기쁨이 넘치는 명절이 되세요
신청곡은 ☞ 문주란의 꼭 필요합니다
사연이 있는 곡입니다 남편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