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으로 남는 이름.....울엄마
구수정
2010.02.13
조회 23
엄마가 돌아가신지 5년됐어요.
설지나고 3일후 뇌출열로, 깨어나지도 못하고 돌아가셨어요..........
엄마에게 꼭 하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지네요.
오늘같은 날 홍시 듣고 싶네요.
나훈아님의"홍시"
2월17일날틀어주실래요
여전히수고하시는 영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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