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으로
홍선기
2010.02.13
조회 31
명절을 맞아 찾아온 고향!
오랜만에 평안함과 여유를 느껴 봅니다.
이래서 고향을 찾고 향수를 느끼는가 봅니다.
어릴적 크게만 보이던 초등학교에 가보니 이젠 작아 보이도 하고
부모님을 모시고 온 동네를 돌아보며 옛추억을 돌이켜 보았습니다.
고향은 우리에겐 비타민 같지요!

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한 명절 모두모두 되세요.
유영재님 그리고 뒤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스탶진 여러분,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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