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날이라서 많이 조용합니다.
우리 상가는 정상 근무 합니다.
근데요, 문 닫은 점포가 많은것 같습니다.
명절 준비 해야 하는데, 요즈음은 예전처럼 친척집 가는일도
뜸하고, 설음식 준비하는것도 간소하고...
가족들도 점점 줄어들고...
밖에서 일하는 처지라서 핑계대고, 이렇게 근무하니...
음악 들으면서 조용히 쉬는것 같습니다.
반대로 집안일 하시는 분들은
명절 날 일안하니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모두가 장단점이 있지요..
유가속은 가족들은 어떤가요...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만남
초연
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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