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과 명절 전화 데이트를
신청했었지요.
우리 형님들과 조카들한테
CBS 아나운서,DJ님을 멋있게
소개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군포에서 떡 방앗간 하는
막내 여동생부부가,저희아들한테
도와 달라고 긴급 연락이 왔습니다.
작년 추석에도 아들이 가서 도와줬는데
아들한테 가겠느냐고 물었더니
주저없이 전화 받자마자 가겠다고 나섭니다.
그런데 요즘,아들이 폰을 잃어버리고
없어요~~~
제 폰을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군포 이모네 가게 두번째 가는 길인데
가는 길을 찿기 어려울때
이모님한테 전화해야 한답니다.
어쩌나요~~~`
영재님,,,,,,
폰 데이트는 날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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