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시작하는 요가가려고 식구들 아침준비 해놓고 가려니 서방님 생일이네요.늘 명절끝에 생일이라 가족들 모인김에 어제촛불켰지만 미역국은 끓여야죠.써방님 생일 축하~요즘은 시끄럽다고 끄던 음악을 잘듣고있네요. 7시땡하는 소리에93.9 라듸오에 보륨을 높이고 좀 무거운 몸을 스트레칭하며 설 전후 귀향길에 가족들식사에 고단하신 사모님들!귀경길에 막힌 도로에서 모두들 애많이 쓰셧어요~~
조금은 무거운 출근길이 되더라도 아름다운 추억을 가슴에담고 한주 식작해보세요!
패밀리화이팅!
영재님!서임작가님!
설명절 잘보내셨죠?
큰아들 대학땜에 마음 조였는데 그래도 원하던대로 가까운곳 대학에 가게되서 감사하구,아들 원준에게도 고생했다고전하고싶네요.
둘째아들원빈아!
컴퓨터 좀만하고 너에 장래를 네미래모습을 그리며 주워진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했음 좋겠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