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특별 이벤트 전화데이트를 들으면서 생각한 거예요.
한 달에 한 두 번 일요일 생방에 즉석 전화로 사투리 경연대회 하면 어떨까요?
한 달 정도 예고를 하고 간단한 테스트를 통하여 몇 분을 정하여 본선진출.
충청도 00군. 강원도 00군. 전라도 00군.....
정해 주면 그 지역분들과 전화데이트를 시작하는 거죠.
유가속 스텝 또는 청취자들의 문자투표로 1, 2, 3등 정하여 선물도 드리고, 전국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퍼지면 좋겠습니다.
심사기준은 사투리를 억수로 잘했다던지, 마이 웃겼다던지... 참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홍보는 구전으로 또는 관할군청 게시판에 공지, 기타 많은 방법들이 있을 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 참여 범위를 너무 넓게 하지 마시고 두 서너개 군으로 묶되 사투리가 가장 심한 지역부터 시작해 보구요.
전국노래자랑처럼, 계속 이어가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전국 방방곡곡에, 해외에 널리널리 퍼져나갈 것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다시 생각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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