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쌀에 검정색 영양쌀 약간 넣으면
밥맛이 훨씬 더 맛깔스럽지요.
그런 검정쌀로 만든 가래떡으로
떡국떡을 끓여 먹었답니다.
며칠전에 영재님이 흰 가래떡의 전설을 알려 주셨는데
이제,,,그 전설도 약간 바뀔련지요~~ㅎㅎ
맛은 비슷한데 뭔가 더 신선한 기분입니다.
친정집에서 주셨습니다.
부모님께선 이렇게 뭔가를 늘 주십니다.
주고,더 주고,,,,또 주고도 더 주고싶어합니다.
명절은 그래서 부모님품이 그대로 살아숨쉬는
우리들의 보금자리 인 듯 합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셨나요~~~
신청곡은요~~ 박강수님/부족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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