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가 있어 글 올립니다.
크리스
2010.02.15
조회 32

정말 오랬만에 인터넷에 들어와서는 난 습관처럼

이메일 여기저기를 뒤적거립니다.

혹시나 그 친구가 왔다가지는 않았을까 하는 마믐에서....


그리고 바보처럼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

결국은 그냥 나가버리고 맙니다.

그리고.....그 친구도 내마음 같지는 않을까 하는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난....... 아무래도 정말 바보인가 봅니다.

내일이면 다시 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얼마동안은 그 친구를 잊어버릴지도 모릅니다.

또 얼마의 시간이 흐르면 난 또

바보같은 착각에 사로잡혀

주책을 부릴지도 모릅니다.

( 라디오에서 장철웅씨의 이룰 수 없는 사랑 이

나오면 그 친구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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