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음악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중국집에서 배달일을 하고 있어서 매일 mp3로 들으면서 오늘은 레인보우로 듣고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이어폰을 한쪽귀에만 끼고 있어서 모노로 청취를 하고 있습니다. 가리봉오거리 지금은 디지탈단지 오거리라고 명칭이 바뀐 곳 근처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언제부턴가 브렌따노라는 옷가게 앞을 지날때면 모노에서 갑자기 스테레오로 바뀝니다. 처음에는 어 이상하네 그러고 지나쳤는데 지금은 그곳에서 아주 잠시라도 멈추었다 옷도 구경하면서 양쪽귀로 음악을 즐기고 가곤 합니다. 그곳이 상습정체지역이거든요.
레인보우로 들으니 정막 깨끗하고 좋군요. 역시 음악은 스테레오가 좋습니다. 안치환씨의 '사랑하게 되면'이나 꽃다지나 안치환씨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신청합니다. 오랫만에 책보며 쉬면서 듣고싶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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