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눈이 온다니 은근히 걱정이 되네요.
김용대
2010.02.17
조회 22
닐이 흐린게 눈이 또 오려나 봅니다. 사무실에서 우연히 창밖을 보니 갑자기 군대 시절 이런 날씨에 보고 싶었던 많은 사람들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그래도 여유로이 만날수 있으련만 생활의 핑계로 자주 연락도, 만나지도 못하네요. 조용필의 기다리는 아픔을 들으며 옛날을 회상하고 싶습니다. 처음 신청하는데 가능하려는지요. 아주 아주 감사히 잘듣고 있습니다-신청곡 조용필: 기다리는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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