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마마님의 출산을 축복해주고 싶어요
김영순
2010.02.17
조회 9




이성호(surnhan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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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성호라고 합니다.
> 유가에서 안치환콘서트서물을 주신다기에 마흔다섯에 늦둥이 공주님을
> 1월 31일 출산한 우리 마마님을 위해 신청해 봅니다.
> 혼자 운영하는것이어서 제대로 몸조리하는걸 도와주지도 못해 맘이 안좋았는데 선택된다면 저희 집사람에게 행복한 선물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참고로 세탁소는 일요일만 쉬어요. 3월7일 굳~~~입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유가속번창하길 빕니다.

마흔 다섯에 아이를 낳았으니~~~
진정 대한민국의 애국자입니다.
아이가 씩씩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행운을 빌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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