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언니랑 형부,울남편이랑 가까운곳에 있는 숯가마 찜질방에
가서 찜질은 잘 했는데...
목욕탕 시설이 미비한관계로 추운곳에서 샤워를 하고 나온뒤로
오늘까지 코감기, 목감기로 고생좀 하고 있네요..
그래도 그날~~~참 행복하고 즐거웠답니다.
쓸데없는 서론이 길었어요.
다름이 아니고 두분께 간곡하게 부탁 드리고 싶어서...
제가 공짜를 좋아해서 그런가? 요즘 머리가 많이 빠지긴 해요..ㅋㅋ
담주 24일이 울큰아들 가람이가 드뎌 대학교 졸업을 합니다.
졸업 축하 선물로 두분의 특별한선물 기대해보며...
"갬블 인 러브" 신청해봅니다.
요즘 울아들이 교육중이라서 여자친구를 주말에 한번씩 밖에 데이트를
못하는데...
그것도 저는 맘이 짠~하더군요.
여자친구랑 만나면 자주 영화를 보긴 하더군요.
엄마가 애청하는 프로의 유영재 디제이 아저씨가 졸업선물로
주셨다고 자랑좀 하고파서...
참~의미가 있는 졸업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근데 솔직히 두분께 좀 염치는 없군요..ㅎㅎ
그래도 뽑기에 당첨 되길 바라면서...^^
졸업에 안성마춤인 노래~~~영재님께서 골라잡아 한곡 들려주세요..
졸업식 가서 옛날에 부모님처럼 저도 아들 학사모 한번 써보고싶어요.
늘~~~고맙습니다 ^*^
그럼 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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