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일..
서른~ 하고도 일곱번째 생일 입니다^
작년부터 알게된 이성친구가 있습니다..어떤 특별한 의무감이나 미래 약속 없이 만나는 친구이기에..
서로 생일 날짜 교환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생일날 서로 챙겨주는 사람없으니 밥이나 한기 같이 먹자고 했을뿐입니다..
이날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제 생일이라 말하고..
함께 안치환 콘서트에 가서 좋은 시간보내고 싶어 신청해봅니다..
저와 공감대가 비슷한 사람이라 안치환의 음악 세계 역시 좋아할거라 믿으며 말입니다..
제가 계획한대로 실행된다면 잊지못할 생일날이 될텐데요..^^*
항상 좋은 음악과 편안한 목소리로..
오후의 여유를 만끽하게 해주는 영재씨 감솨요~~
신청곡
Heart-Alone..
그사람이 저에게 들어보라 권해준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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